불러오는 중
불러오는 중
결혼식 단체 사진을 5R 가로형으로 복원한 사례. 한복·예복의 본래 색과 배경 톤을 그 시대 사진을 역사 고증해 되살렸습니다.
오래된 결혼식 단체 사진. 색이 바래고 옷감의 본래 색이 흐려져, 한복·예복의 시절감이 사라져 있었습니다.
다빈치는 결혼식 사진 특유의 1950~80년대 한복·예복 색상 자료를 역사 고증해 본래 색을 되짚었습니다. 인물별 얼굴은 한 점씩 되짚어 표정을 그대로 보존했고, 배경·꽃·소품의 톤도 그 시대 결혼식 사진 톤에 맞춰 정돈했습니다.
5R 가로형 사이즈로 마무리해, 다시 보는 그날의 공기가 살아나는 한 장으로 완성했습니다.
억지로 색을 채우거나 손상 영역을 어플로 덧칠하면 다른 사진이 됩니다. 다빈치는 32년 복원 기술로 본래 색감과 본래 얼굴을 지킵니다.
Techniques
More Restoration

1928년 입대 기념 단체사진 복원 — AI가 못 하는 역사고증 컬러
100년 전 흑백 단체사진을 역사고증으로 복원한 사례. AI는 기와를 빨강으로, 얼굴을 뭉개버리지만, 다빈치는 1920년대 군복 국방색과 청회색 기와를 자료로 고증해 '예쁜 사진'이 아니라 '그 시대 그대로의 사진'으로 되살립니다.

빨간 조명에 묻힌 마지막 사진 — 본래 색으로 되살린 복원
할로윈 파티의 빨간 조명이 옷·얼굴·공간을 전부 붉게 덮어버린, 고인과 함께한 마지막 사진. 의뢰인이 보내주신 의상 색 참고 6장을 색 좌표로 읽어, 빛에 묻혔던 네 가지 색을 한 색씩 따로 되살렸습니다.

1980년대 친구 여행 사진 복원 — 변색·곰팡이 자국까지
1980년대 친구 셋이 불국사 앞에서 함께 찍은 단체사진을 컬러 복원한 사례. 변색된 황색 오버레이와 모서리 곰팡이 자국까지 걷어내고, 옷 색·피부 톤·단청까지 본래 색감으로 되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