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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친구 셋이 불국사 앞에서 함께 찍은 단체사진을 컬러 복원한 사례. 변색된 황색 오버레이와 모서리 곰팡이 자국까지 걷어내고, 옷 색·피부 톤·단청까지 본래 색감으로 되살렸습니다.
30년·40년 전 친구·가족과 함께 찍었던 한 장. 변색·곰팡이 자국이 있어도 컬러 복원이 가능합니다. 결제 전 사전 시안 1회 무료, 작업 기간 1–2일, 보통 4R~6R 마감(원하시는 크기 자유).
오래 보관하다 보면 사진은 변색됩니다. 황색이 짙어지고, 모서리에 곰팡이 자국이 생기고, 얼룩이 번지고, 표면이 흐릿해집니다. 그러나 그 사진 안에는 다시 만들 수 없는 한 순간이 들어 있습니다.
이번 작업은 1980년대 친구 셋이 불국사 입구에서 함께 찍은 단체사진에서 시작했습니다. 회색 양복을 입은 한 분, 가운데 선글라스와 흰 폴로 차림으로 살짝 앉으신 한 분, 오른쪽 검정 줄무늬 셔츠를 입으신 한 분. 모두 환하게 웃고 계셨습니다. 사진 자체에는 황색 오버레이가 짙게 덮여 있었고, 왼쪽 모서리에는 곰팡이 자국이 번져 있었으며 표면은 흐릿했습니다.
복원 순서는 손상 진단(변색·곰팡이·표면 손상) → 황색 오버레이 분리 → 본래 컬러 채널 복원(피부 톤·옷 색·자연색 데이터 기준) → 곰팡이·얼룩 영역 디테일 재구성 → 사전 시안 검토입니다. 의상은 본래 색을 살려 회색·흰색·검정 줄무늬 그대로, 불국사 단청과 돌담의 색도 시대별 색감 데이터로 다시 잡았습니다.
억지로 색을 채우거나 손상 영역을 어플로 덧칠하면 다른 사진이 됩니다. 다빈치는 32년 복원 기술로 본래 색감과 본래 얼굴을 지킵니다.
닮음이 아니라 기억을 복원합니다. 다빈치는 1994년부터 32년, 사람 손으로 본래 사진을 지켜왔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휴대폰 사진이나 작은 사진을 그냥 키우면 안 되나요? 안 됩니다. 휴대폰 사진·작은 사진·옛 사진을 그냥 확대하면 픽셀이 깨져 얼굴이 달라집니다. 일반 어플로 픽셀을 채워 넣으면 다른 사람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빈치는 32년간 축적한 선명도 복원 기술로 깨진 자리를 본래 얼굴 그대로 살려 마감합니다. 사진을 카톡으로 보내주시면 복원 가능 범위를 안내해드리고, 결제 전 사전 시안 1회를 무료로 보여드립니다.
작업 기간 표준 1–2일. 출력 사이즈는 보통 4R~6R로 마감하지만, 가족이 원하시는 크기 어떤 사이즈로든 가능합니다.
출처: 스튜디오 다빈치 사진 복원 작업 사례, 1994–2026 자체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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