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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인물이 함께 담긴 사진을 5R 크기로 복원한 사례. 인물별 톤을 따로 다듬고 배경을 정돈해 한 카메라로 찍힌 한 장처럼 정합했습니다.
두 분 이상이 함께 담긴 가족 사진. 각 인물의 얼굴·옷감·피부 톤이 시간에 따라 서로 다른 정도로 바래져 있었습니다.
다빈치는 얼굴·의상·배경을 각각 따로 다뤘습니다. 인물별 얼굴은 최대한 보존, 배경은 비교적 자유롭게 정돈하고, 그 시대 사진 톤을 역사 고증해 한 장면처럼 자연스럽게 통합했습니다.
5R 사이즈로 마무리해 가족 분들이 함께 보실 한 장으로 완성했습니다.
복원 없이 늘리면 깨지는 게 다 보입니다. 다빈치는 깨진 자리를 본래 얼굴 그대로 선명하게 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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