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오는 중
불러오는 중
옛 흰 한복 사진의 할머님과 별도 사진의 작은 강아지를, 분홍 한복 차림으로 강아지를 직접 안으신 한 장면으로 합성. 백일홍 꽃밭과 한옥 배경을 새로 잡아 6R 크기로 마무리했습니다.
옛 흰 한복을 입으신 할머님 사진 한 장, 그리고 회색 옷에 안긴 작은 포메라니안 사진 한 장. 시기도 장소도 옷차림도 다른 두 장면을, 할머님이 강아지와 함께 계신 한 자리로 부탁받았습니다.
AI에 맡기면 얼굴이 평균치로 다듬어져 다른 분이 됩니다. 다빈치는 본래 인상을 그대로 두고, 옷차림·자세·빛의 방향을 사람 손으로 다시 잡습니다. 강아지의 털 결과 시선, 한복의 결과 빛 닿는 면, 꽃밭의 햇빛 방향까지 한 카메라로 찍힌 한 장면처럼 정합해야 자연스러운 한 컷이 나옵니다.
이번 작업은 옛 흰 한복을 분홍 한복으로 다시 마감하고, 강아지를 할머님이 직접 품에 안으신 자세로 다시 구성했습니다. 배경은 백일홍 꽃밭에 멀리 한옥 한 채를 둔 산책길로 새로 잡아, 두 분이 함께 나선 한 장면처럼 정돈했습니다. 6R 크기로 마무리해 거실 액자에 어울리는 한 장으로 완성.
결제 전 사전시안 1회 무료, 가족 분 확인 후 마무리합니다. 영정·복원과 동일한 32년 표준이 합성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Techniques
More Composite

단체사진·가족사진 복원 — 60년 전 가족이 한 명도 빠짐없이
1960년대 흑백 가족 단체사진. AI가 뒷줄 얼굴을 뭉개버리는 영역을, 다빈치는 한 명씩 얼굴 영역을 분할해 모든 가족의 본래 인상을 살린 복원입니다.

방송이 선택한 사진 복원 — 살림남2·놀면 뭐하니 출연
KBS 살림남2 박서진·박영규 가족사진, MBC 놀면 뭐하니 미주 작가 — 방송 8회 출연 사진관이 일반 가족 의뢰에도 동일하게 적용하는 32년 표준의 사례입니다.

고인과 함께 — 한 자리에 다시 모인 두 분 합성
각자 다른 시기·장소에서 찍힌 두 분의 사진을 한 프레임으로. 돌아가신 부모님과의 한 컷, 함께 찍지 못한 부부 사진을 자연스러운 한 장면으로 다시 만드는 합성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