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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흑백 가족 단체사진. AI가 뒷줄 얼굴을 뭉개버리는 영역을, 다빈치는 한 명씩 얼굴 영역을 분할해 모든 가족의 본래 인상을 살린 복원입니다.
단체사진은 AI 자동 복원이 가장 약한 영역입니다. 인원이 많아질수록 뒤쪽 얼굴이 픽셀이 적어지고, AI는 "유사한 일반 얼굴"로 대체해버립니다. 100명이 찍힌 사진에서 뒤쪽 50명이 모두 비슷한 얼굴이 됩니다.
다빈치는 단체사진을 한 명씩 분할 복원합니다. 32년간 가장 많이 진행한 작업이 단체사진 복원입니다. 환갑·칠순 가족 단체사진, 결혼식 양가 가족 단체사진, 입학식·졸업사진, 학교·군대 단체사진 — 모든 인원 얼굴을 살립니다.
이 작업은 1960년대 가족사진을 컬러로 복원한 사례입니다. "이 시절 이 동네, 이 가족이면 어떤 색이었을까"를 추정해 시대 옷감·피부·배경 색감을 고증해 가며 색을 얹었습니다. 양가 가족이 함께 찍힌 단체사진의 뒷줄 인물까지 동일 기준으로 한 명씩 정밀 복원하는 옵션도 동일 표준 가격으로 제공합니다.
가족이 사진을 받으시고 "아, 맞아 이 색이었어"라고 하셨을 때 — 복원의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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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이 선택한 사진 복원 — 살림남2·놀면 뭐하니 출연
KBS 살림남2 박서진·박영규 가족사진, MBC 놀면 뭐하니 출연자 미주 — 방송 8회 출연 사진관이 일반 가족 의뢰에도 동일하게 적용하는 32년 표준의 사례입니다.

따로 찍은 4장이 하나의 가족사진이 되기까지 — 4인 가족사진 합성
시대도 장소도 빛 방향도 다른 네 사람의 사진 4장. 한 프레임에 함께 있던 적이 없던 가족을 한 장으로 모은 합성 사례. 1차 시안 '다른 사람 같다'는 솔직한 피드백에서 다시 시작해 '억만금 주고도 안 바꿀' 결과까지.

고인과 함께 — 한 자리에 다시 모인 두 분 합성
각자 다른 시기·장소에서 찍힌 두 분의 사진을 한 프레임으로. 돌아가신 부모님과의 한 컷, 함께 찍지 못한 부부 사진을 자연스러운 한 장면으로 다시 만드는 합성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