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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두 앞에서 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에서 어머님 한 분만 추출해 연분홍 한복 영정으로 마감한 사례. 헤어 스타일과 인상은 그대로 두고, 야외 배경과 평상복만 한복+스튜디오 톤으로 다시 잡았습니다.
가족과 함께 찍힌 단체사진 한 장에서 한 분만 영정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결제 전 사전 시안 1회 무료, 작업 기간 1–2일.
이번 작업은 부두 앞 식당가에서 가족과 함께 찍힌 야외 컷에서 시작했습니다. 어머님 옆에는 다른 가족 한 분의 옷자락이 함께 찍혀 있었고, 어머님은 보라색 니트와 꽃무늬 스카프 차림이셨습니다. 평소 모습이라 표정과 인상은 더할 나위 없었습니다.
다빈치 단체사진 영정 추출 표준 작업으로 진행했습니다. 옆 가족 분을 자연스럽게 분리하고 어머님 한 분만 추출, 32년 데이터로 11×14인치 영정 기준 해상도를 복원했습니다. 의상은 연분홍 한복으로 교체했고(자수 깃·진주꽃 브로치·베이지 댕기), 부두 배경은 베이지·핑크 그라데이션 스튜디오로 옮겼습니다.
머리 스타일과 입가의 부드러운 인상은 그대로 두었습니다. 가족분들이 "엄마 그대로다"라고 하실 수 있는 한 장이 기준이었습니다.
AI는 사진을 만들 수는 있어도, 어머니의 표정을 되살릴 수는 없습니다. 다빈치는 1994년부터 32년, 사람 손으로 본래 얼굴을 지켜왔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단체사진에서 한 분만 영정으로 만들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얼굴이 또렷이 남아 있고 손바닥 절반 이상 크기로 찍혀 있으면 단체사진·여행 사진·결혼식 사진 어느 컷이든 작업 가능합니다. 의상은 한복·양복·양장 중 직접 선택하실 수 있고, 추가 비용은 없습니다. 결제 전 사전 시안 1회 무료.
출처: 스튜디오 다빈치 영정사진 작업 사례, 1994–2026 자체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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