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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하우스' 51회 방송(2020-02-29) — 한 프레임에 함께 찍힌 적 없는 가족. 카톡으로 한 명씩 받은 사진들을 11R 한 장으로 합성한 다빈치 가족 합성 표준 사례입니다.
JTBC '하우스' 51회(2020년 2월 29일 방송)에 사연이 소개되었습니다. 가족이 한 프레임에 함께 찍힌 적이 한 번도 없던 분들. 각자 따로 보내주신 사진들로 합성해 단 한 장의 11R 가족사진으로 완성한 사례입니다.
원본은 카카오톡으로 한 명씩 받은 일상 사진들이었습니다. 촬영 시점, 빛의 방향, 카메라 높이, 옷차림 — 모두 다른 사진들을 한 장면 안에서 자연스럽게 공존시키는 작업이 핵심이었습니다. AI 자동 합성은 이 공존을 다루지 못합니다.
다빈치는 각 원본의 빛 방향과 카메라 시점을 정밀 분석한 뒤, 인물별 자세를 새로 잡고 옷감 결과 배경 톤을 한 장면처럼 정합했습니다. 11R 사이즈로 마무리해 가족 자리에 모시기 좋은 한 장으로 완성했습니다.
다빈치는 32년간 "함께 찍지 못한 가족"의 합성을 표준 작업으로 진행해왔습니다. 부모님이 자녀 결혼식에 못 오신 경우, 손주가 태어나기 전 조부모님이 돌아가신 경우, 직장·이민·유학으로 시간이 어긋난 경우 — 모두 한 장의 가족사진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방송에서 다뤄진 만큼 송출 품질에 맞춘 마감과, 시청자가 보기에도 한 자리에서 함께 찍은 듯한 자연스러움이 핵심이었습니다. 일반 가족 의뢰도 동일 기준으로 작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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